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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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2관왕
카카오뱅크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미국의 IDE...
Sh수협은행, ‘방카·펀드 우수 직원 발대식’ 개최
Sh수협은행은 방카슈랑스 마케팅 우수직원 모임 ‘Summit One’과 펀드 마케팅 우수직원 모임 ‘FTC(Fund Top Class)’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Sh수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Sh수협은행 비이자이익...
한화금융 PLUS, 러닝 앰버서더 ‘TEAM PLUS’ 출범
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이하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PLUS의 러닝 브랜드인 ‘PLUS RUN’은 11일 러닝 앰버서더 그룹 ‘TEAM PLUS’를 출범한다고 이...
교보생명, ‘심폐소생술, 제세동술∙전기적심조율전환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 (무배당)’의 신규특약 2종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
중동 전쟁에 환율 ‘롤러코스터’…은행 외화유동성 관리 부담 급증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발언에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다. 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
신한금융 신종자본증권 흥행…금융지주 자본확충 ‘청신호’
금융지주들이 자본 건전성 강화를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금융사의 자본 관리 중요성이 한층 커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신한금융지주가 4대 금융지...
카드사 금리인하요구 수용률 72% 넘었다…신한카드 ‘적극 수용’
카드업권이 금융권 가운데 금리인하요구권을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전업 카드사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이 72%를 넘어선 가운데, 신한카드는 9...
금감원, 포용금융 인센티브 도입 예정…은행·지주도 동참 나서
금융감독원이 은행의 포용금융에 관한 종합평가체계 도입 방안에 대해 검토했다. 포용금융은 현 정부의 국정 과제 중 하나로, 은행들 또한 포용금융 강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
금감원, 2026년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은 은행·지주 임직원 및 은행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은행부문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 세션1에서는 고석헌 신한금융지주 부...
생보사 주식자산 1년 새 25조 급증…삼성생명이 증가분 95% 차지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보유한 주식 자산 가치가 1년 만에 25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업계 맏형 격인 삼성생명의 주식 자산이 크게 증가하며 업계 전체 자산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여전채 금리 상승에 카드사 조달 부담 확대…해외 ABS·김치본드로 돌파구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카드업계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며 여전채 금...
‘장롱 카드’ 1500만장 돌파…우리카드만 줄이기 성공, 이유는
카드업계의 휴면카드가 해마다 늘어나며 지난해에는 1500만장을 넘어섰다. 자동 해지 규정 폐지와 PLCC 확산 영향으로 사용되지 않는 카드가 늘어나면서 카드사들의 발급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처럼 대부분...
4대 GA 정착지원금 7.7%↓…한금서, ‘내실’ 잡고 ‘효율’ 높였다
설계사 수 기준 4대 법인보험대리점(GA)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카금융서비스, 지에이코리아, 글로벌금융판매가 2025년 3분기와 4분기에 소속 설계사들에게 520억원가량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긴장 고조에 환율 급등…금융지주 자본비율 흔들리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국내 4대 금융지주의 CET1(보통주자본비율) 악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 상승이 CET1과 직결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통상 ...
실적은 최대, 성장률은 제각각…4대 금융지주 판관비 영향
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다만 전년 대비 순이익 증가율은 금융지주별로 큰 차이를 보였는데, 판매관리비(판관비) 지출 규모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자이익과 비...
카카오페이손보, 책임준비금 126%↑…디지털 보험 성장 속 부채도 확대
디지털 보험사인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책임준비금 규모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책임준비금은 보험사가 향후 고객에게 보험금, 환급금, 배당금 등을 지급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적립하는 ...
롯데카드, 구원투수로 정상호 낙점…수습·신뢰 회복 ‘시험대’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롯데카드가 내부 사정에 정통한 정상호 전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 후보로 내세웠다. 외부 인사 영입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정보 유출 사태 수습과 조직 안정이 시급하다는 ...
4대 금융, 사외이사 구성 완료…교수 비중 줄고 AI·소비자보호 강화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사외이사 구성을 마무리했다. 학계 출신 비중이 높다는 지적을 의식해 교수 비중을 낮추고, 소비자보호 및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이사회 다양성 확대에 힘을 실은 모습이...
하나은행,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유산 기부 문화 확산’ MOU
하나은행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유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금융과 의료가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서 형성된 유산 기부 의사를...
우리금융, ‘중동 상황 관련 현안 점검 회의’ 개최
우리금융그룹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따른 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중동 상황 관련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지난 1일 중동사태 ...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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