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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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1 13% 웃돈 4대 금융지주, 안정세에도 부실여신 증가 ‘부담’
올 상반기 기준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의 위험가중자산(Risk-Weighted Asset·RWA) 규모가 모두 전년 말 대비 증가했다. 위험가중자산은 금융사가 보유한 자산에 위험도에 따라 산정된 가중치를 적...
리스크 관리 빛 본 지주계 카드사…KB국민카드 개선폭 ‘최대’
금융지주계 카드사들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힘입어 연체율을 일제히 개선했다. 특히 KB국민카드는 1년 새 연체율을 0.33%포인트 개선하며 지주계 카드사 가운데 가장 큰 폭의 건전성 개선을 이뤘다. 다만 ...
지역 거점 금융지주 3사, 상반기 순익 1조931억…JB ‘최대’·BNK·iM ‘주춤’
지역 거점 금융지주인 BNK·JB·iM금융의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조9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조1555억원) 대비 5.4% 하락했다. BNK금융은 일회성 요인에, iM금융은 충당금 확대에 발목이 잡힌 반면, JB금...
성대규號 동양생명 1년…킥스 190% 육박·체질개선 ‘성과’
우리금융그룹의 보험업 진출을 이끌 핵심 계열사로 지난해 7월 새 출발한 동양생명이 성대규 대표이사 취임 1주년을 맞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개선된 데다 보장성 중심의 영업 체질 ...
전속설계사 정착률 개선세 지속…NH농협생명·삼성화재·한화손보 대폭 상승
국내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전속 보험설계사(이하 전속설계사) 1년(13회차) 정착률이 전반적인 개선 흐름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생보사 중에서는 NH농협생명과 메트라이프, 손보사 가운데서는 삼성화재와...
KB금융,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협업…그룹 AX 가속화 추진
KB금융그룹은 미래 금융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클라우드·AI 솔루션 기업인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양사는 최신 AI 기술과 금융 전문성을 결합해 △AI 기반...
신한금융, ‘신한 커리어넥스트’ 모집…청년 취업 경쟁력 향상
신한금융그룹은 AI 시대에 필요한 금융IT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일까지 '신한 커리어넥스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신한 커리어넥스트는 고용노...
하나은행, 5년 만기 ‘포모사본드 미화 3억불’ 발행
하나은행은 포모사본드 발행 가운데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미화 3억불 규모의 5년 만기 포모사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포모사본드 발행은 지난 2019년 6월 미화 4억불 규모...
하나카드,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출시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에 국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월렛의 기능을 더한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이하 삼성 월렛 트래블로그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나카드에 따르면 이번 삼...
우리금융 비은행 비중 22% 돌파… 우리투자증권 ‘2조원 대형사’ 안착
우리금융그룹이 상반기 순이익 1조원을 넘기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비은행 부문 비중이 전년 대비 3배나 늘어나며, 임종룡 회장의 비은행 강화 전략이 가시최근 우리금융그룹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
고금리·대출 규제 버틴 지주계 카드사…우리·KB국민 20%대 순익 급증
고금리와 대출 규제 속에서도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대손비용 감소와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끈 가운데, 하반기에는 조달비용 부담과 건전성 관리가 ...
KB금융 상반기 ROE 14.1% ‘1위’… 4대 금융, ‘밸류업’ 주주환원 속도전
4대 금융지주(KB·신한·우리·하나) 전부가 조만간 주주환원율 50%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KB금융과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이미 50%를 넘겼고, 우리금융지주는 비과세 배당 효과를 포함한 실질 주주환원율이 50...
기업은행, 올 상반기 중기 대출 잔액 3.1%↑…270조 기록
IBK기업은행은 올 상반기 적극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전년 말 대비 8.1조원(3.1%) 증가한 270조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금융시장 점유율은 역대 최고 수준인 2...
KB금융, ‘제4차 KB금융 생산적금융 협의회’ 개최
KB금융그룹은 ‘제4차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협의회는 의장인 김성현 CIB마켓부문장(CIB 및 자본시장 비즈니스 총괄) 주관으로 지주 및 주요 계열사의 IB, ...
하나금융, 그룹사 임원 대상 ‘AX 워크숍’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중심의 ‘AX 워크숍’을 실시하고, 그룹 전반의 AI 기반 업무 혁신과 조직문화 전환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AX워크숍’...
우리카드, ‘더라운지 인앱 서비스’ 출시
우리카드는 자사 앱으로 더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더라운지 In-Ap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더라운지 혜택이 포함된 우리카드 보유 고객이라면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
iM금융, 상반기 순익 2956억원…전년 대비 4.4%↓
iM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3093억원) 대비 4.4%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적용된 교육세 요율 변경 등 비(非) 경상적 비용 증가와 자산 성장...
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AI보이스봇 상담 서비스’ 시행
BNK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AI보이스봇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AI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AI보이스봇은 단순·반복적인 금융 문의를 AI상...
삼성카드, 상반기 순익 3105억…전년 대비 7.5% ↓
삼성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105억원으로, 전년 동기(3356억원) 대비 7.5%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전 사업부문에서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업계 1분기 이자비용 줄었지만 우리·삼성카드는 증가, 하반기 전망은
카드업계의 이자비용이 올해 1분기 대부분 감소했지만, 하반기에는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고금리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를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차환하며 비용 부담을 덜었으나, 최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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