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작년 전 세계 선박 발주 27%↓…‘K-조선’ 수주는 8% 늘어
지난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전년 대비 27% 줄어들었지만,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량은 오히려 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누계 수주량...
사업 재편 마친 정기선號…HD현대 ‘매출 100조’ 드라이브
지난해 HD현대 수장에 오른 정기선 회장이 올해 그룹의 새로운 도약에 드라이브를 건다. 통합 HD현대중공업과 HD건설기계 출범으로 대표되는 조선·건설기계 사업 재편을 발판 삼아서다. 정 회장은 HD현대그룹 연...
HJ중공업,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 최종 관문 통과
HJ중공업이 미 해군 측과 체결 예정인 함정정비협약(MSRA·Master Ship Repair Agreement)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6일 HJ중공업에 따르면 MSRA의 최종 심사인 항만보안평가가 전날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 이달...
HD한국조선해양, 새해 첫 수주…LNG선 4척 1.5조원에 계약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1...
한화오션, 협력사와 원·하청 격차 해소 나서…“상생협력 약속”
한화오션과 한화오션 사내협력회사협의회가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을 갖고 긴밀하게 소통하며 함께 발전을 이뤄 나가기로 약속했다. 회사의 경영성과를 원·하청 간 격차 없이 공유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 HD현대는 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신년사] 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로 우리만의 길 가자”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시장이 인정하는 독보적인 기술과 제품을 계속 만들고, 두려움 없는 도전을 이어가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조선과 전력기기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그룹 전체 실적이 개선세를 이...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7211억에 수주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12월 31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7211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8년 9월까지 차례대로 인도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
동국씨엠,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15일까지 접수
동국씨엠이 2026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며,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모집 직무는 7개다. 서울 본사는 △판매생산계획 △영업 2개 직...
‘조선업 쿼터’ 폐지 임박…‘인력 공백’ 우려 커진 조선업계
정부가 올해부터 ‘조선업 전용 쿼터’를 폐지하고, 이를 ‘제조업 쿼터’로 통합 운영키로 하면서 조선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선 빅3인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이 3년 치 수주 물량을 이미 확보한 데다 한...
“상생이 곧 경쟁력”…한화오션, 최우수 사외 협력사 시상
한화오션이 우수 사외 협력사들에 대한 시상을 통한 상생 파트너십 강화 행보를 이어갔다. 사외 협력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사외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한...
조선 빅3 수주 ‘好好’…내년 ‘고수익’ LNG선 정조준
올해 국내 조선 빅3의 수주 선방으로 우리 조선업계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이 20%를 다시 회복할 전망이다. 입항 수수료로 대표되는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 조치 등으로 일부 발주량이 한국으로 향한 덕분이다....
HD현대중공업, 8447억원 규모 필리핀 호위함 2척 수주
HD현대중공업이 3200톤급 필리핀 호위함의 추가 수주에 성공하면서 함정 수출 20척의 기록을 세웠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6일 필리핀 국방부와 3200톤급 호위함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
세아베스틸, 철강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획득
세아베스틸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인증 기관인 UL 솔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ZWTL)’ 인증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아베스...
[2026 전망] ⑮고부가 전략 통한 K-조선…LNG 운반선 발주 증가‧마스가 본격화 ‘기대’
올해 글로벌 발주 부진 속에서도 국내 조선업계가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단순한 물량 확보가 아닌 수익성을 높이면서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가다. 내년...
동국제강그룹, 순직·공상 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1억원 후원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경찰관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제복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
정기선 HD현대 회장, MZ 직원들과 소통…“더 나은 조직문화 이끌 것”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MZ 직원들과 만나 상호존중과 소통의 문화를 강조하며 기업문화 혁신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23일 정기선 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MZ 직원들과 기업문화 개선 아이디어...
美 관세·中 공급과잉·EU 수출 강화…철강업계, 내년에도 ‘불황의 그림자’
‘산업의 쌀’로 불리는 국내 철강업계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업황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저가공세로 인한 공급과잉과 미국의 50% 관세에 이어 유럽연합(EU)과 캐나다, 멕시코, 인도 등이 무역 ...
최성안 삼성重 부회장, 거제 사망사고 사과…“안전 관리 책임 다하지 못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거제조선소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최 부회장은 23일 사과문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상심에 빠져 계신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
2년 표류한 KDDX 사업 방식, 경쟁입찰로 결정…내년 말 계약 목표
약 2년간 표류해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방식이 지명경쟁입찰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상세설계와 선도함 건조를 두고 또 다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됐다. 방위사업...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