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하이플러스, 지난달 하이패스 편의점 충전 25만건 기록

입력 2022-08-12 09:08:07 수정 2022-08-12 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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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대비 175% 증가

SM그룹(회장 우오현) 서비스부문 계열사 SM하이플러스는 ‘하이플러스카드’가 지난 7월 한 달간 편의점 충전 25만건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작년 1월 편의점에서 발생한 하이플러스카드의 충전 건 약 14만건 대비 175%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편의점 하이패스카드 충전고객 증가에 따른 결과다.

SM하이플러스는 편의점 하이패스 충전이 처음 시작된 2018년도 연간 편의점 충전 32만건이었던 것과 비교해 2022년 7월 한 달 만에 25만건의 충전이 이뤄졌다는 것은 편의점 충전이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대중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SM하이플러스 관계자는 “하이패스카드는 전국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고객만족과 적극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방침에 따라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게 카드를 구입하고 충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한층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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