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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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 號’, 3월 출범… “보안에 1조 투자, AI·B2B로 수익 낸다”
KT가 3월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공식 출범하는 ‘박윤영 대표 체제’에서 훼손된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AI·DX 전문성을 살린 B2B(기업간 거래) 신사업 확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KT는 10일 4분기 ...
KT, 지난해 영업익 2.4조 넘었다…전년比 205%↑
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8조2442억원, 별도 기준 매출 19조324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6.9%, 4.0% 증가한 수치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부동산 분양이익 등...
LGU+, AI·디지털트윈 입은 ‘자율 운영 네트워크’ 본격화…“품질 불만 70%↓”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통신망 운영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기존의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가 스스로 장애를 감지하고 복구까지 수행하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 시대를 열겠다는 ...
SKT,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1120억원 규모 대금 조기 지급
SK텔레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약 112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공사 및 유지보수, ...
KT, 사외이사 3인 후보 확정…‘임원 인사 사전 의결’ 규정 개정 추진
KT가 3명의 사외이사 교체를 추진한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이추위’)는 9일 이추위를 개최해 4개 분야의 사외이사 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3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
“대포폰 잡으려다 알뜰폰 잡나”…‘안면인증 의무화’에 이탈자 ‘속출’
정부가 보이스피싱과 대포폰 근절을 위해 추진 중인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 조치가 알뜰폰 업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이 주력인 이동통신 3사와 달리, 비대면 셀프 개통이 대부분...
KT, 설 연휴 대비 네트워크 집중관리 체계 돌입
KT는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 기간 중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트워크 집중관리 체제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KT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 및 귀경으로 인해 인파가 집중되는 공항, K...
LGU+, 설 연휴 특별 소통 대책 마련
LG유플러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이번 연휴 동안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특별 ...
SKT, 설 연휴 특별 소통대책 가동
SK텔레콤은 설 명절과 동계올림픽 기간을 맞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소통대책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SKT는 전국적으로 자회사, 관계사 및 협력사 전문 인력을 포함, 일 평균 약 1400명, 연...
KT 이사회, ‘사면초가’ 몰렸다…국민연금 ‘경고장’· 노조는 “전원 사퇴” 압박
KT 이사회가 사외이사 후보 선정을 앞두고 사면초가에 빠졌다. 국민연금이 지분 보유 목적을 변경하며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예고한 데 이어, 내부에서는 다수노조인 KT 제1노동조합이 현 이사진의 전원 사퇴...
SKT, 글로벌 보안 표준 수립 ‘FIDO 얼라이언스’이사회 임원사 선임
SK텔레콤은 글로벌 인증·보안 표준을 수립하는 ‘FIDO(Fast Identity Online) 얼라이언스’ 이사회에 임원사에 선임돼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총회를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FIDO ...
SKT, 해킹 악몽 벗고 재도약 한다…“올해 AI 성과·통신 신뢰회복 ‘올인’”
SK텔레콤이 지난해 유심 해킹 사고를 딛고, 올해는 AI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통신 본업(MNO)의 본원적 경쟁력 회복에 ‘올인’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SKT는 5일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AI 실질...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LG헬로비전은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2995억원, 영업손실 79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성...
LGU+, 지난해 영업이익 8921억원…전년比 3.4%↑
LG유플러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매출) 15조4517억원, 서비스수익 12조2633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견조한 매출 성장의 ...
LGU+, 최근 3년 간 노동위 ‘부당 징계’ 판결 4건…“이통 3사 중 최다”
LG유플러스가 최근 3년 간 이동통신 3사 중 중앙노동위원회 및 지방노동위원회(이하 노동위)로부터 가장 많은 부당 징계 및 인사 명령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개된 판결의 대부분이 근로자의 손을 ...
LGU+, 설 맞이 중소 협력사 납품 대금 250억원 조기 지급
LG유플러스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 대상 납품 대금 250억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용산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 명...
SKT, WBA ‘디지털 포용’ 평가서 글로벌 6위·아시아 1위
SK텔레콤이 최근 비영리 독립 평가기관 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가 발표한 DIB 평가에서 글로벌 6위, 아시아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DIB(Digital Inclusion Benchmark)는 WBA가 UN 지속가능발전...
SKT, CTO에 네이버 출신 정석근 AI CIC장 선임…“AI 기술 리더십 강화”
SK텔레콤이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정석근 AI CIC(사내독립기업)장을 선임했다. 정 신임 CTO는 기존 AI CIC장 직책을 겸임하며 SKT의 기술 전략과 AI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
KT, 국내 최고속 양자암호키 분배 장비 개발 성공
KT는 초당 30만개(300kbps) 암호키를 생성할 수 있는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를 자체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는 양자 역학적 특성으로 암호키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물리적 회선의 도청...
KT SAT, 美 아르테미스 연계 ‘K-라드큐브’ 우주탐사 미션 참여
KT SAT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2호 미션에 함께 실려 발사되는 대한민국 ‘K-라드큐브(RadCube)’ 사업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아르테미스 2호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그래픽] 에이피알 실적 추이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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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