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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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 획득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내 자동차접합실험실과 수소실험실 등 연구실 2곳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및 기업부설...
삼성중공업, 1.2조원 규모 새해 ‘수주 랠리’…LNG선 등 5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총 1조2692억원 규모의 선박 5척을 연이어 수주하며 새해 들어 본격적인 수주 확대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LNG운반선 2척 5억달러, 아시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에탄운반선(VL...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잡는다…수조원대 패키지딜 제안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필수적인 절충교역에 수조원대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HD현대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현재 한화오션과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다....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익 670억원…전년比 824.8% 증가
HJ중공업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8배 이상 끌어올리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조선부문 매출이 증가하고 이익구조가 대폭 개선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
동국제강, 지난해 영업익 594억원…전년比 42.1% ↓
동국제강은 지난해 매출 3조2034억원, 영업이익 594억원, 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42.1%, 순이익은 76.4% 각각 감소했다. 별도 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현대제철은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
美 함정 MRO 사업, K-조선 ‘새 먹거리’로…MSRA도 눈독
미국 군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이 국내 조선업계의 새 먹거리로 떠올랐다. 진입장벽이 높은 반면 경쟁이 덜하고 장기간 거래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동국씨엠, 지난해 영업손실 89억원…적자 전환
동국씨엠은 K-IFRS 별도 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 4602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8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이 5.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전년 동기 ...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입찰을 앞두고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의 거제사업장을 찾았다. 23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경제개발·일자...
현대제철, 인천공장 철근 생산 절반으로 감축…노조 반발
현대제철이 철근 수요 감소에 대응해 인천공장 철근 생산 설비 일부를 폐쇄하고 생산량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다. 포항공장에 이어 인천공장까지 철근 생산 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 철근 사업 전반의 생산 ...
‘수주 잭팟’ 한화오션, 상선 ‘선별 수주’ 이어 핵잠 만든다
한화오션이 지난해 100억달러를 넘기는 수주 잭팟을 터뜨리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치며 LNG운반선이 차지하는 비중도 커졌다. 한화오션은 올해 상선 중심의 높은 ...
HJ중공업, 美 해군과 함정정비협약 체결…MRO 자격 획득
HJ중공업이 미국 해군과 함정정비협약을 체결하며 미국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HJ중공업은 지난주 미 해군으로부터 MSRA 체결 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미 해...
정기선, 다보스포럼서 팔란티어 CEO와 회동…AI 파트너십 강화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이하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했다. 다보스포럼은 전 세계 정·재계, 학계 리더들이 ...
현대제철 ‘불법파견 리스크’ 수면 위로…‘하청 직고용’ 나설까
현대제철의 ‘불법파견 리스크’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현대제철이 당진공장 협력업체 노동자를 불법파견 형태로 운영해 온 것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직접 고용을 지시하면서다. 미국발 관세 폭탄과 중국산 저가 공...
삼성중공업, ‘코랄 노르트’ 진수식…美 델핀 FLNG 계약도 가시권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ENI가 발주한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Coral Norte)’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진수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
HD현대·HMM, 자율운항 솔루션 도입 ‘맞손’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회사인 아비커스(Avikus)가 HMM으로부터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자율운항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HD현대는 지난 1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GRC)에서 최원혁 HMM 대표, 김...
김동관 한화 부회장 “전기추진 선박으로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현”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오는 19일 개최 예정인 56회 다보스포럼(WEF) 연차 총회에 앞서 포럼 공식 웹사이트 기고문을 통해 전 세계 해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
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더 강해졌다’…‘김동관 중심’ 경영승계 속도내나
㈜한화가 방산·조선·에너지·금융 부문을 존속법인으로 두고, 테크·라이프 부문을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떼어내는 인적 분할을 전격 추진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
한화, ‘테크·라이프’ 인적 분할…계열분리 사전 포석,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한화그룹이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한다. 각 사업군의 특성과 환경에 적합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
포스코, 1조원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리파이낸싱 활용”
포스코가 지난 12일 총 7억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5년 만기 4억 달러, 10년 만기 3억 달러로 올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발행한 ...
[그래픽] 삼성증권 상반기 자기자본
[26-07호] 100대기업 경제기여액 현황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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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횡보에도 주식부호 자산 14조 껑충… GS·한화 오너가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