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정은채 배우와 캠페인 진행
시공부터 AS까지…품질과 디테일 강조

한샘의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에 안성제 셰프가 출연했다.<사진제공=한샘>
한샘이 안성재 셰프, 정은채 배우와 함께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영상을 통해 한샘은 제품의 품질과 보이지 않는 곳의 디테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성재 셰프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주방을 관찰한다. 안성재는 “다른 건 몰라도 키친은 내 판단을 믿어요”라며 실제 구현된 키친의 품질과 디테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팬트리 내부와 수납 효율성 등 사용자 경험의 핵심이 되는 세부 요소들을 꼼꼼히 살핀후 만족감을 드러낸다. 한샘은 디자인은 물론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팬트리 시스템과 내구성 높은 마감재를 활용해 프리미엄 주방의 기준을 보여준다.
한샘의 주방 설계는 매월 발생하는 약 7000건의 실제 시공 데이터에 기반한다. 한국인의 표준 체형, 조리 동선, 식기세척기와 인덕션 등 가전 배치의 효율성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험 많은 전문가가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시공 후에도 신뢰할 수 있는 AS서비스를 제공한다.
품질 면에서는 열과 오염에 강한 세라믹 상판을 적용해 조리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하중을 견뎌야 하는 벽장은 고정 방식과 설치 구조까지 철저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낭비되는 공간을 제로화하는 전략적 수납 솔루션과 사용자의 동선, 생활패턴까지 계산해 설계했으며 슬림 조명 선반, 유리 장식장 등 다양한 특수장을 배치해 개방감을 준다.
수납 캠페인은 오피스 드라마 형식으로 담아냈다. 배우 정은채는 한샘의 시그니처 수납 솔루션을 소개하며, ‘수납은 다 따져봐도 결국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한샘은 독일 헤티히사의 프리미엄 레일을 적용해 서랍의 높이와 너비를 최대한 확보하며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수납장 대비 수납 효율을 최대 1.5배까지 높여, 의류 수납량과 정리의 편리성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또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수납장 높이와 서랍 개수를 조절할 수 있는 맞춤형 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한샘은 4만 번 이상의 개폐 테스트를 통과한 경첩만을 사용한다. 이는 하루 10번 사용 기준 10년 이상을 사용해도 처음과 같은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수준이다. 이 외에도 22kg의 하중에도 휘어짐이 없는 옷걸이봉을 사용하여, 무거운 겨울 외투 등을 대량으로 보관해도 안정성을 잃지 않는다.
한샘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결국 돌고돌아 한샘을 선택하는 이유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품질의 차이가 삶의 질을 바꾼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설계하고 수만 번의 테스트를 거치는 과정이 업계 1위를 지켜온 한샘의 비결인 만큼 앞으로도 56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주거 공간 가치를 선사하며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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