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가격으로 모십니다”…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2주차 돌입

시간 입력 2026-03-04 10:12:01 시간 수정 2026-03-04 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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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수산물‧제철 과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

고래잇페스타 포스터.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10년 전 가격 이하로 선보이는 생필품특가전을 중심으로 수산물, 한우, 제철 과일까지 특가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식품, 세제, 일상용품 등 필수 생필품 13종을 선정해 10년 전 판매가 이하 수준으로 선보이며 장바구니 부담을 대폭 낮춘다. 현재 판매가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으로 실제 2016년 2~3월 행사 가격 기준으로 적용했다.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생연어 초밥(10입)’은 8480원에 판매하며, ‘오뚜기 옛날 참기름(450ml)’은 4850원, ‘코카콜라(1.8L)’는 1980원에 선보인다. ‘청정원 고소한 손두부(300g)’는 1+1 혜택가로 2380원, ‘CJ 더건강한 베이컨(90g*2)’은 4880원에 판매한다. 간편식 상품인 ‘풀무원 정통 가쓰오 우동(4인분)’, ‘CJ 가쓰오 우동(4인분)’은 각각 5980원, ‘동원 개성 감자만두(1.2kg)’은 6580원에 선보인다.

생삼치, 고등어 등 식탁 위 필수 수산물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반값 할인된 ‘국내산 생삼치’와 4990원부터 선보이며, ‘노르웨이 간고등어(1손)’는 7990원에 판매한다. ‘세네갈 갈치’, ‘아르헨티나 손질 오징어’는 40% 할인해 각각 6588원, 2088원에 제공한다,

한우, 수입산 냉장 찜갈비 등 인기 축산 상품도 최대 50% 특가에 만날 수 있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 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한우 상품을 최대 50% 특가에 판매한다. ‘한우 등심 1+(100g)’은 50% 반값 할인된 6940원에 판매하고, ‘한우 설도 1+’는 40% 할인된 3828원에 판매한다. ‘냉장 찜갈비(100g)’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된 2190원에 선보인다.

고래잇 페스타 기간 체감 혜택을 높여줄 더블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만5000점을 제공하는 더블 적립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동일한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별도 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체감도가 높은 품목으로 할인 전략을 이어가며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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