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최고지도자 및 대통령 예방…석유화학 플랜트, 인프라 등 사업 추진 논의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왼)을 예방중인 대우건설 김보현사장.<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추가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사장은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아슈하바트에서 개최된 영세중립국 선언 3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국가 최고지도자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예방했다.
우선 지난 10일 김 사장은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국가최고지도자 예방에서 “현재 수행 중인 미네랄 비료공장 공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 추가 진출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국가최고지도자는 현재 대우건설이 추진 중인 다양한 석유화학 및 가스 플랜트와 인프라 분야 사업들에 대한 추가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11일에는 대통령궁에서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만났다. 이날 김 사장은 김보현 사장은 “현지화율을 높이고 인력 양성에도 힘써 투르크메니스탄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석유화학·가스산업이 매우 중요한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대우건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원한다”고 답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보현 사장의 이번 예방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과 상호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민간 외교사절단의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석유화학 플랜트 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인프라 사업 분야에도 적극 진출하여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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