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자연환경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수상

시간 입력 2025-11-27 09:54:43 시간 수정 2025-11-27 0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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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정량천 생태계 복원사업으로 최우수상

통영 정량천 생태계 복원사업 마스터플랜 이미지.<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25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LH의 ‘통영 정량천 생태계 복원사업’이 최우수상(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통영 정량천 생태계 복원사업은 지난 2023년 통영시 정량천 일대 방치된 유휴공간을 복원해 훼손된 생태환경을 되살리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LH는 파편화된 정량천과 망일봉 산림 생태계를 연계한 활엽수림, 관목림, 습초지 등 다양한 생물서식처를 조성해 생태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동선 LH 국토도시본부장은 “LH는 생태계 복원사업을 통해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생태계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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