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대한항공, 미국 현지 프로젝트 참여 방안 검토

삼성E&A·대한항공 SAF 협력 MOU 기념사진.<사진제공=삼성E&A>
삼성E&A가 대한항공과 ‘SAF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해외 SAF 생산 프로젝트 발굴 및 검토, SAF 장기 구매 참여 검토 및 상호 지원, SAF 관련 신기술·프로젝트 투자 검토, 대한항공의 삼성E&A ‘SAF 기술 동맹’ 파트너 참여 등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정적인 SAF 생산·공급망을 구축하고 관련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미국 현지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본격 검토할 예정이다.
삼성E&A는 EPC(설계·조달·시공)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에서 추진되는 2세대 SAF 생산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 참여를 검토 중이며, 대한항공은 이곳에서 생산된 SAF를 구매하는 오프테이커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삼성E&A 관계자는 “SAF 프로젝트의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오프테이커인 대한항공과 함께 참여해 프로젝트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발주처 신뢰를 얻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에너지 전환 분야 신사업 참여를 확대해 중장기 지속성장의 동력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12/2026031211032543782_m.jpg)
























































































![[26-02호] 500대기업 조직문화 평점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24/202602240904408861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2월말 기준 ‘100만닉스·20만전자’ 관련 인사 보유주식 가치 급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04/2026030413352019758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