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장 대상 긴급 안전 점검 시행”
DL이앤씨 사옥.<사진제공=DL이앤씨>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가 부산 진해신항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18일 박 대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하는 시공사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진심을 다해 고인에 대한 명복을, 그리고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오전 8시 39분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도동 해상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선원이 바다로 떨어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해경과 119구조대가 선원을 구조했으나 병원에 이송된 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DL이앤씨는 무거운 마음으로 해당 현장의 모든 작업을 중단하였으며, 유사 공종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의 작업도 중단했다”며 “또한 전 현장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관계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해 사고 원인을 명확히 규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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