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자일리톨, ‘양치처럼 매일 꾸준히’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전개

시간 입력 2025-10-24 15:37:06 시간 수정 2025-10-24 15: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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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의 자일리톨 신규 캠페인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롯데자일리톨’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상 속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알리는 ‘스마트해빗(SMART HABIT)’ 캠페인을 확장하는 것으로 ‘우리 가족 치아 습관’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전파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TV, 디지털,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펼친다. 일상 속에서 챙기기 좋은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주제로 롯데자일리톨껌의 긍정적인 효과를 소개한다. 가장 기초적인 치아 관리 방법인 양치질처럼 매일 꾸준히 자일리톨껌을 씹는 것을 온 가족의 치아 관리 습관으로 제안한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구매 인증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폰17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해빗은 핀란드에서 시작된 치아 건강 캠페인으로 일상적인 자일리톨 섭취를 통한 치아 관리를 장려한다. 롯데웰푸드는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 정착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해빗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자일리톨을 활용한 핀란드식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알리기 위해 한국, 일본, 베트남, 핀란드 등 4개국에서 스마트해빗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 캠페인은 치아 건강 선진국인 핀란드의 사례를 바탕으로 자일리톨 섭취를 생활화하는 습관을 전 세계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2022년부터 어린이 치아건강 증진을 위한 스마트해빗 어린이 ‘올바른 치아습관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치아건강 모범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방문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아 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또 자일리톨 섭취 습관화를 위해 매일 식후 자일리톨을 섭취하는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 인천시 교육청과 충치예방연구회와 함께 서울·인천 지역의 초등학교·유치원에서 올바른 치아습관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 초등학교와 유치원은 총 120개소이며 약 1만 5000명의 학생들에게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을 가르치고 자일리톨 급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달 15일에는 인천 남동구 푸른마을유치원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앞으로도 어린이 치아건강 향상을 위해 다양한 습관화 교육 사업을 보다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 롯데자일리톨 브랜드를 통한 치아 건강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2013년부터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을 전개하며 이동치과병원 ‘닥터자일리톨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아동, 노인, 군인 등 치과 진료 취약계층을 찾아다니며 제주도부터 연평도까지 진료 봉사를 이어왔다. 현재까지 138회에 걸친 캠페인을 통해 약 1만 1650여 건에 달하는 진료를 진행했다. 1300여명의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누적 진료 인원은 7600여 명에 달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매일매일 꾸준히 자일리톨 껌을 씹는 좋은 습관을 제안하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치아 관리를 위한 좋은 습관을 제안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자일리톨은 소비자 선택권을 늘리기 위해 최근 기능성 콘셉트를 강화한 ‘자일리톨 랩’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자일리톨 랩 워터링’은 구강건조증으로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에 착안해 출시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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