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조 및 구조물 공사 협력업체 대표 초청

계룡건설 협력업체 안전 간담회 기념촬영.<사진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이 골조 및 구조물 공사 협력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업체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실질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길호 대표이사는 “중대재해는 현장을 함께 운영하는 모두의 공동과제”라며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안전은 나부터라는 자세로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간담회는 정부 정책 및 재해 발생 현황 공유, 계룡건설 안전경영 추진 현황 발표, 협력업체 재해예방 사례 발표, 협력업체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또 계룡건설은 협력업체에 계약 30일 이내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 전담 임원의 정기 점검과 근로자 교육 강화, 위험작업 구간 집중관리, 현장 관리자 안전 순찰 강화, 계룡건설 주관 안전교육 필수 참여 등을 당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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