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평택 브레인시티서 ‘7월 안전의 날’ 행사 개최

시간 입력 2025-07-25 09:24:34 시간 수정 2025-07-25 09: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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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이 7월 안전의날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이 평택 브레인 시티 공동 7블럭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7월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목표로 임직원 및 협력업체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선언, 안전 우수근로자 포상, 무재해 염원 서예식 및 손도장 행사,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재식 대표이사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모든 작업의 시작과 끝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달라”고 말했다.

한신공영은 지난 6월부터 전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및 붕괴 등 계절별 주요 위험요소에 대응한 특별안전점검을 강화해오고 있다. 특히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폭염 작업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예방 조치와 현장 모니터링은 오는 9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라며 “최근 관련 규정이 의무화된 만큼 선제적 대응과 실천을 통해 중대재해를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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