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자사 골프단과 신분당선 음성광고 개시

시간 입력 2024-06-07 10:36:53 시간 수정 2024-06-07 10: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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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열차 사진.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신분당선의 열차 내에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인 유현주 프로가 성우로 참여한 신분당선 음성광고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음성광고는 신분당선 강남역과 판교역 두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두산건설 컨소시엄의 신분당선 시공 및 운영내용을 담았다.

신분당선은 두산건설이 지난 2002년 최초 제안한 노선으로, 준공 이후 자회사인 네오트랜스를 통해 현재까지 신분당선을 운영 중이다.

두산건설은 신분당선을 새로운 홍보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4월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분양홍보와 KLPGA 국내개막전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을 객차 내 광고로 홍보한 바 있다.

두산건설은 “두산건설은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한 다수의 토목사업에 참여 중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 인프라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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