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뷰프리미엄’ 갖춘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선봬

시간 입력 2024-06-03 14:35:50 시간 수정 2024-06-03 14: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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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9·170㎡ 총 1694가구…상업시설 ‘시간(時間)’도 공급

반도건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조감도. <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최고 49층 대단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고양 장항지구는 GTX-A노선과 1기 신도시 재건축 호재 등이 겹치는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GTX-A노선 운정~서울역 구간이 올해 말 개통되면 서울역, 삼성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계획 발표에 따라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에는 반도건설이 18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가 첫 적용된다. 

반도건설은 카이브 유보라에 커뮤니티 아넥스클럽과 특화 건축디자인‧조경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517-1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전용 84·99·170㎡ 총 1694가구의 아파트와 상업시설(지하 1층~지상 2층)로 구성돼 있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 84㎡A 332가구, 전용 84㎡B 284가구, 전용 99㎡A 759가구, 전용 99㎡B 316가구, 전용 170㎡ 3가구 등이다.

단지 내 아넥스 클럽에는 쿠킹스튜디오 및 파티룸, 비즈니스룸 등 소셜 특화시설과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 등이 들어선다.

특히 이 단지는 고향 장항 지구에서 유일하게 일산호수공원과 맞붙어 있어 최고 49층 높이에서 호수와 한강, 시티를 모두 조망하는 ‘뷰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주거 인프라도 탄탄하다. 먼저, 3호선 마두역, 제1‧2자유로, 장항IC 등이 인접한 교통망을 갖춰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교 예정 부지가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이 형성돼 있다.

반도건설은 단지 내 상업시설 ‘시간(時間)’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간(時間)은 반도건설의 세 번째 브랜드 상업시설이다. 연면적 약 4만131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이며 시각적 개방감과 접근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브랜드몰로 조성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호수공원과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에 상업시설이 더해진 고양 장항지구 대표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최고의 주거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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