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모바일 신작 ‘마스터 오브 나이츠’ 국내 정식 출시

입력 2022-11-24 15:39:44 수정 2022-11-24 15: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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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오위즈>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마스터 오브 나이츠: 일곱 개의 시련(이하 마스터 오브 나이츠)’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스터 오브 나이츠’는 턴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역할수행게임(SRPG)이다. 50종의 기사와 75종의 스펠 카드를 다양하게 조합하고 배치해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선사한다. 일일&요일 던전, 시련의 탑, 외전 등으로 구성된 이용자 대 환경(PVE) 콘텐츠와 두 가지 종류의 실시간 또는 턴방식으로 즐기는 전투 이용자대전(PVP) 콘텐츠 ‘콜로세움&아레나’를 선보인다.

네오위즈는 이번 신작 게임에 남도형, 방연지, 심규혁, 윤아영 등 유명 성우가 더빙에 참여했으며,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영상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주제인 ‘일곱 개의 시련’에 맞춰 풍부한 스토리가 마련돼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기도 했다.

한편,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가 원하는 기사를 무제한으로 소환시킬 수 있는 ‘무한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다. 8일 간 게임에 로그인하면 전설 기사 ‘미코토’를, 7일간 ‘가이드 퀘스트’ 미션을 달성하면 전설 기사 ‘에스페란자’와 코스튬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예림 기자 / leeyer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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