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11년 연속 금상 달성

입력 2022-11-21 18:12:30 수정 2022-11-21 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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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품질분임조대회 한국대표단으로 참석한 한국남부발전 직원들이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발표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21일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ICQCCC))에서 11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올해로 47회차인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맞이하는 ICQCCC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됐다.

올해의 경우 15개국 708개 분임조가 참가했으며, 여기서 남부발전은 경쟁부문에 3개 팀을 출전시켜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세계 각국의 품질분임조 활동 성과, 개선활동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국제교류의 장이다.

남부발전은 사내 선발을 거친 후 △하동빛드림본부 화로지기 분임조 △하동빛드림본부 터보제너레이터 분임조 △신인천빛드림본부 뉴웨이브 분임조 등 3개 팀을 출전시켰다.

이들은 이번 출전에서 △추락사고 방지를 위한 원통형 설비 최적화 비계시스템 △급수계통 정비작업 개선을 통한 안전 확보 △재난사고 대응 프로세스 개선 등을 선보였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국제대회 수상은 남부발전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고 깨끗한 고품질의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품질 표준에 걸맞는 전사적인 품질혁신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현지용 기자 / hj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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