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1년 간 국산 식재료 구매’ 외식업체 융자지원

입력 2022-11-14 17:10:54 수정 2022-11-14 17: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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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본사 전경.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가 금융 부담을 겪는 국내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외식업체 육성자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이번 융자 지원은 고금리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외식사업자를 위해,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융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이다.

이번 융자 지원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14일 기준 1.54%~2.54%)로 지원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서울보증보험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할 시, 2000만원 이하 소액 보증보험증권이 활용된다. 지원은 신청 접수순으로 이뤄진다.

자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 또는 신청은 aT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 공식 홈페이지 내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이달 22일까지다.

[CEO스코어데일리 / 현지용 기자 / hj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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