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 취향 저격”… 삼성전자, 서울 성수동에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 오픈

입력 2022-11-07 18:28:56 수정 2022-11-07 18: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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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주방·세탁 공간 등서 스마트싱스 활용 가치 경험
“공유 주거 기반 진화된 스마트 주거 트렌드 느낄 것”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애비뉴에 열린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 ‘스마트싱스 X heyy,(헤이) 성수’.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MZ 세대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기반한 공유 주거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프롭테크 기업 트러스테이와 함께 서울 성수동에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 ‘스마트싱스 X heyy(헤이), 성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체험 공간은 성수동의 명소이자 복합 문화 공간인 ‘언더스탠드 에비뉴’에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유 주택에서 스마트싱스의 활용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Z 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따로 또 같이하는 일상‘을 가능케 하는데 주안점을 둔 것이다.

방문 고객들은 거실·주방·세탁 공간 등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신 ‘갤럭시’ 기기, ‘비스포크’ 가전, 프리미엄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등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공유 주거에 최적화한 스마트싱스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 공간을 운영하는 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소셜 모임 ‘성수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성수 와이너리는 소믈리에가 인기 있는 와인을 소개하고, 스마트싱스로 추천 받은 와인 페어링 메뉴를 함께 시식할 수 있는 행사다.

이 외에도 방문 인증, 소문내기 등의 행사를 통해 풍성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공유 주거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마련한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에서 더 많은 고객이 한층 진화한 스마트 주거 트렌드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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