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커머스 원-스톱 유통플랫폼 ‘ICT몰’ 1주년…누적 매출액 2109억 돌파

입력 2022-09-26 09:10:45 수정 2022-09-26 09: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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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공사 자재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

<사진=KT커머스>

KT커머스(대표 조창환)는 자사 ICT공사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 ‘메타온 ICT몰’이 런칭 1주년을 맞았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오픈한 메타온 ICT몰은 정보통신공사에 필요한 자재(유∙무선 통신자재, 전기 공사자재, 소방안전용품 등)를 한 번에 구매·배송·정산할 수 있는 전문 유통 플랫폼이다.

KT커머스 측은 케이블, 안전/소방 용품, 공구/산업용 기기 등 정보통신 공사에 필요한 품목 1만 개 이상을 구비했으며, 누적 가입 기업 수 1500개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메타온 ICT몰은 자체적으로 품질 전문 관리팀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렌탈, 보험,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서비스 솔루션도 제공 중이다.

메타온 ICT몰은 지난 1년 간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ICT공사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메타온 ICT몰의 누적 매출액은 210억원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감안한 선제적 영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 안전용품 매출을 전년대비 23% 늘리는 등의 성과를 보인 바 있다.

조창환 KT커머스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오픈한 정보통신공사에 특화된 유통 플랫폼인 메타온 ICT몰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품질이 검증된 공사 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향후 전기공사 자재 유통을 확장하는 등 전문공사 자재 유통 플랫폼으로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예림 기자 / leeyer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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