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美 키친웨어 브랜드 '윌리엄스소노마' 최대 40% 할인

입력 2022-07-14 09:39:37 수정 2022-07-14 0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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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

현대리바트가 운영하는 미국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윌리엄스소노마'는 오는 24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대표 윤기철)가 운영하는 미국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윌리엄스소노마'는 오는 24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더현대 서울·목동점·대구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위치한 윌리엄스소노마 매장 5곳과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우선 현대리바트는 주방용품·인테리어 소품 등 홈퍼니싱 상품 500여종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조리도구·홈베이킹·디너웨어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 100종을 선별해 '베스트 상품 100'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디너웨어 등 2022년 여름 시즌 신제품도 최초판매가 대비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천수국·양귀비 등 플라워 패턴이 장식된 멜라민 소재의 디너웨어 컬렉션인 '마라비야' 시리즈를 비롯해 구리 소재의 주방용품 '터모클래드' 시리즈 등이 있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0% 추가 할인 쿠폰 및 무료배송 쿠폰도 증정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고객에게 인기가 높아 리오더(재주문)에 들어간 상품을 중심으로 여름 정기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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