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안전 경영철학 공유하는 안전간담회 마련

입력 2022-05-20 11:06:36 수정 2022-05-20 1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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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에서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왼쪽 여섯번째)과 남동발전 경영진, 각 사업소 본부장들이 대면 안전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지난 19일 경영진과 지역본부 사업소 본부장이 참여하는 대면 안전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안전경영 현안 공유를 통한 안전 최우선 가치 경영을 위해 마련됐다.

남동발전은 이번 간담회로 경영진의 안전 경영철학을 각 사업소 본부장들과 공유했으며, 현장안전 실행력을 강화하고 각 현장별 추진하고 있는 사업소별 안전관리 우수사례의 공유를 통해 남동발전의 안전관리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현장의 안전은 실천하지 않으면 잠들기 쉬우므로 한 번 더 확인, 한 번 더 실천하여 항상 깨어있는 현장의 안전실행을 이루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경영진 안전간담회를 시행해, 공기업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현지용 기자 / hj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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