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메타버스 공간서 ‘2022년 신한 워크숍’ 개최

입력 2022-01-14 11:27:51 수정 2022-01-14 1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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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회장 “모든 임직원 ‘셀프 리더십’으로 불확실성 돌파해야”
전 임직원 가상공간서 ‘캐릭터’ 만들어 워크숍 참가

지난 13일 열린 2022년 신한금융지주 워크숍에서 조용병 회장이 직원들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소통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는 13일 지주회사 소속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한금융지주 신년 워크숍’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오프라인이 아닌 메타버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메타버스 공간에서 소통했다.

이날 워크숍은 2022년의 경영 슬로건인 ‘Breakthrough 2022, RE:Boot 신한!’을 주제로 진행됐다.

조 회장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신한금융의 모든 임직원들이 창의성과 주도성에 기반한 ‘셀프 리더십’을 갖는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일류(一流)’ 신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신한금융 전 직원들이 뜻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조 회장 및 신한지주의 전 임직원들은 외부환경의 불확실성과 복잡성 그리고 경쟁 환경 및 기존 관성을 ‘돌파(Breakthrough)’하기 위한 2022년 전략 방향에 대해 함께 공유했다.

이어서 각 부문별 2022년 중점추진 과제를 그룹의 핵심 가치인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원별 ‘셀프 리더십’ 선언을 통해 ‘일류(一流) 신한’을 향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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