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지스타서 '붉은사막'·'도깨비' 등 차세대 게임엔진 주제 발표

입력 2021-11-15 13:39:29 수정 2021-11-15 13: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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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고광현 리드 엔진프로그래머(시그라프 발표)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지스타 2021’서 현재 개발 중인 신작 ‘붉은사막’과 ‘도깨비’, ‘플랜 8’에 적용된 엔진의 '광원’, '대기', ‘기하’, ‘물리’ 처리 기술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지스타 글로벌 게임 컨퍼런스’에 참여해 ‘차세대 엔진 개발 포스트모뎀’을 주제로 오는 19일 벡스코 컨벤션홀 201호에서 발표한다.

발표는 고광현 펄어비스 리드 엔진 프로그래머가 맡는다.

펄어비스 차세대 게임 엔진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과 ‘펄어비스가 어떤 목표를 갖고 게임 엔진을 개발하고 있는지’, ‘차세대 게임 엔진에 주력할 부분이 무엇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붉은사막 이미지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자체 게임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신작과 병행해서 개발 중인 차세대 게임 엔진은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멀티 플랫폼 지원 등 최신 기술을 갖추고 있다.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광원 효과 등 최고 수준의 그래픽 구현 △빠른 개발 속도 확보 △멀티 플랫폼 지원 등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게임 엔진을 활용해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와 파이프라인까지 구축했다.

펄어비스 지스타 컨퍼런스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스타 2021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조문영 기자 / mych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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