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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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워치] 한명호 LX하우시스 사장, 복귀 1년 만에 흑자전환…해외시장 공략으로 상승세 잇는다
한명호 대표이사 재취임 이후 LX하우시스는 1년 만에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국내 시장 침체에 대응해 고부가 제품 위주로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한 한 대표의 ‘해외영업’ 전략이 ...
[CEO워치] ‘최저임금 CEO’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주가 미달에도 외형성장 이루며 ‘연임’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체제가 2년 더 이어진다. 임기 중 외형 성장을 이룬 공로와 함께 변화보다 안정에 무게를 둔 경영방침이 맞물린 결과다. 신 대표가 추가 임기 동안 자회사의 실적 개선과 생활금융플랫폼 ...
[CEO워치] ‘4연임’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학연 지우고 소통 늘리며 ‘조직 융합’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4연임’에 성공했다.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교체바람에도 견고한 실적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자기자본 2000억원대의 소형사였던 한양증권은 임 대표 취임 이후 조용하지만 빠른 성장...
[CEO워치] ‘정의선 키맨’ 장재훈 현대차 사장, EV 경쟁력 제고·SDV 전환 본격화
“전기차 근본 경쟁력을 높이고, SDV 전환을 본격 추진하겠다.”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제5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테슬라가 촉발한 ...
[CEO워치] IPO 매력도 끌어올릴까…이명순 SGI서울보증보험 대표 경영 시험대
SGI서울보증보험이 지난해 수요예측 부진으로 철회한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한다. 당시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기업가치 고평가 논란이 자리했던 만큼 이명순 신임 대표의 수익성 중심 경영 능력이 이번 IPO 성공...
[CEO워치] 신동원 농심 회장, 라면·스마트팜 솔루션 들고 해외 공략 가속
농심그룹 핵심 계열사인 농심이 올해 라면과 신사업인 ‘스마트팜’을 들고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신동원 회장이 꾸준히 글로벌 사업 확장을 시대적인 과제로 꼽고 강조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
[CEO워치] 물갈이 속 신임받은 송현석 대표, ‘신세계푸드·신세계L&B’ 성장 임무 막중
약 40%의 대표이사가 교체된 2024년 신세계그룹 임원인사에서 신임을 받은 송현석 대표가 조만간 신세계푸드 사내이사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송 대표는 기존부터 대표직을 맡던 신세계푸드와 새롭게 대표를 겸직...
[CEO워치] ‘초우량 보험사’ 선포한 동양생명, 이문구 신임 대표 ‘좋은 상품’ 전략에 관심
동양생명의 신임 수장 자리에 오른 이문구 대표가 첫 경영 목표로 ‘초우량 보험사로의 전환’을 앞세워 ‘좋은 상품’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더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개편을 시행해...
[CEO워치] 3년 임기 보장받은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 ‘수익성 강화’ 전력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추가로 부여받은 3년의 임기 동안 회사 가치 성장에 사활을 걸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수익성 확보 전략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 지난해 순익 기준 메리츠화재에 밀린 ...
[CEO워치] DGB금융 사령탑에 오르는 황병우 행장…32년만에 새 시중은행 탄생 ‘산파역’
DG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황병우 현 DGB대구은행장을 내정했다. 황 행장은 숏리스트 3인 중 유일한 내부 인사다.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작업이 한창인 지금, DGB금융이 조직 안정화를 위해 내부...
[CEO워치] 최철곤 HD현대건설기계 사장, 연매출 4조 ‘정조준’
HD현대의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인프라 투자가 늘면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개선된 덕분이다. 최철곤 HD현대건설기계 ...
[CEO워치] 포스코이앤씨 ‘전략통’ 전중선號 출범...과제는 내실 다지기
포스코이앤씨 신임 대표이사에 전중선 전 포스코홀딩스 사장이 선임됐다. ‘전략통’으로 알려진 전 신임대표가 포스코이앤씨의 내실 다지기에 본격 나설지 주목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장인화 체제를...
[CEO워치] ‘3연임’ 9부 능선 넘은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 종투사 기반 마련 총력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후보로 선임되며, 사실상 재연임이 확실시됐다. 박 대표는 남은 2년의 추가 임기 동안, 수익성 제고를 비롯해 교보증권의 ‘종합금융투...
[CEO워치] 이자·비이자 균형 일군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올해 자산건전성 확보 나선다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취임 첫 해 양호한 경영 성적표를 받았다. 고객 맞춤형 은행이라는 이 행장의 구상에 따라 현장 영업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비이자부문 사업 역량을 강화해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고르...
[CEO워치] ‘AI 컴퍼니’ 다진 유영상 SKT 대표, 올해는 AI로 재무적 성과 낸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올해 ‘글로벌 AI(인공지능) 컴퍼니’로서의 실질적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지난해가 ‘AI 컴퍼니’ 도약과 전환을 위한 비전 실행의 원년이었다면, 올해는 AI 사업 성과가 ...
[CEO워치] 한샘, 김유진표 체질개선 통했다…수익성 개선 ‘본격화’
실적 부진을 겪던 한샘이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취임한 김유진 대표의 저수익 사업 재편과 원가 개선 등 체질개선이 통했다는 분석이다. 한샘은 올해도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호실적을 ...
[CEO워치] 구본규 LS전선 사장, 베트남 사업 ‘진두지휘’…“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 선도”
구본규 LS전선 사장이 베트남 해저케이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 사장은 베트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강화하는 한편, 기술력과 품질...
[CEO워치] 취임 2년만에 업계 4위까지… 홍현성號 현대ENG, 사업 다각화 박차
올해 취임 3년차 맞은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 대표이사는 2006년 현대엔지니어링에 입사해 2014년 상무보, 2018년 플랜트사업장 상무, 2021년 플랜트사업본부...
[CEO워치] 남궁홍 체제 1년 삼성ENG, 영업이익 역대 최대 달성…수주는 다소 부진
지난해 1월 선임된 남궁홍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취임 첫해부터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올렸다. 하지만 수주는 목표 달성에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연결기준으...
[CEO워치] ‘13년 장수 CEO’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바이오시밀러 개발·상업화 가속화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 올해 13년차 임기를 맞았다. 그는 지난 2012년 2월 회사 창립 때부터 현재까지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이끌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상업화에 주력한 그는 지난해 연말 5연임에 ...
[그래픽] 티빙 주요 주주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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