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말 한국투자증권의 연결 기준 IMA 투자자산은 2조5710억원, IMA 수탁금은 2조4423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자산(IMA 금융자산) 2004억원, 수탁금(IMA 금융부채) 1903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운용보수 수익은 한국투자증권이 27억1057만원, 미래에셋증권이 3억3500만원을 거뒀다. IMA 사업 개시 후 아직 1분기밖에 지나지 않은 데다 증시 호황으로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면서 운용보수 수익 규모는 아직 크지 않은 모양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삼성증권 상반기 자기자본](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11/2026091110444095235_m.jpg)
























































































![[26-07호] 100대기업 경제기여액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25/202608250907515136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횡보에도 주식부호 자산 14조 껑충… GS·한화 오너가 약진](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02/2026090211000540192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