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자산관리수수료 수익은 2023년 260억원에서 2024년 367억원으로 증가했고, 2025년에는 507억원까지 확대됐다.
취임 3년차를 맞은 박종문 대는 자산관리(WM) 부문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81.5% 증가한 4509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역시 82.1% 늘어난 6095억원으로 집계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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