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자기자본 기준 상위 9개 증권사 CEO 중 지난해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인물은 김성환 전 한국투자증권 대표다. 김 대표의 2025년 연봉은 29억3678만원으로, 전년(11억9471만원) 대비 145.81%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어 △김성현 KB증권 전 대표 26억9600만원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20억9921만원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 19억4300만원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19억3000만원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19억400만원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17억510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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