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풀무원은 지난해 매출 3조3802억원, 영업이익 9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2%, 1.5% 증가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131억원으로 전년 대비 61.9% 급감했다.
회사는 전기 대비 외화환산 이익 감소와 전기 법인세 환입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 컸다는 입장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매출 및 영업이익의 견조한 성장세 유지에도 불구하고, 전기 대비 외화환산 이익 감소와 전기 법인세 환입에 따른 기저효과로 당기순이익 변동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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