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손보사들의 전문인배상책임보험 수입보험료는 2024년 11월 누적 기준 3900억원에서 2025년 11월 누적 기준 4087억원으로 187억원(4.7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계약 건수도 22만6000건에서 29만5000건으로 6만9000건(30.5%) 늘었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수입보험료 증가폭을 기준으로 보면 상위 5개 손보사(삼성·메리츠화재·DB·KB손보·현대해상) 가운데 KB손해보험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KB손해보험의 전문인배상책임보험 수입보험료는 2025년 11월 누적 기준 596억원으로, 전년 동기(561억원) 대비 35억원(6.23%) 증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네이버-두나무 합병 주요 걸림돌](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5/15/2026051511091100388_m.jpeg)






























































































![[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반등에 주식부호 보유주식 20% 증가…반도체주 강세](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5/04/2026050409323094772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