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투증권의 별도 기준 자기자본은 11조1623억원으로 전년(9조3160억원) 대비 19.81% 증가했다. 같은 기준 메리츠증권의 자기자본은 7조5353억원으로 전년(6조2977억원)에 비해 19.65% 늘었다.
이로써 지난해 증권사들의 별도 기준 자기자본 순위는 △1위 한투증권 11조1623억원 △2위 미래에셋증권 10조4117억원 △3위 NH투자증권 8조6129억원 △4위 삼성증권 7조6445억원 △5위 메리츠증권 7조5353억원 △6위 KB증권 6조6928억원 △7위 하나증권 6조1014억원 △8위 키움증권 6조822억원 △9위 신한투자증권 5조6824억원 △10위 대신증권 4조1345억원으로 집계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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