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메리츠금융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기준 메리츠증권의 순영업수익 기준 리테일에 속하는 자산관리(WM)과 위탁매매의 총 비중은 약 10%(자산관리 6%, 위탁매매 4%)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5% 대비 약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한편 메리츠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4일 장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공시,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임추위는 추천 사유로 “(장 대표는) 선제적 위기관리 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위협과 기회요소를 능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위기 발생시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지수 및 파생상품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고 있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CFD 및 ‘슈퍼(Super)365’ 등 신사업 추진을 통해 당사 수익 다각화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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