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영업 중인 22개 생보사의 주식 자산 총액은 2025년 11월 기준 69조303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1월 43조4873억원과 비교해 25조8157억원(59.4%)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2024년 말 2399선에서 2025년 11월 초 4200선을 돌파하며 약 76% 상승한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삼성생명이다. 해당 기간 삼성생명의 주식 자산은 36조1073억원에서 60조7594억원으로 24조6521억원(68.3%) 늘었다. 이는 업계 전체 증가액인 25조8157억원의 약 95%에 달하는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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