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중동 지역내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현지 인력의 안전을 점검하고, 사업 현황을 재검토 해 새로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이란과 이스라엘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을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집트, 요르단 등 인근 국가로 대피시켰다. UAE, 카타르, 이라크 지역 직원들은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한 상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삼성전자·LG전자 중동 사업 개요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중동 지역내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현지 인력의 안전을 점검하고, 사업 현황을 재검토 해 새로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이란과 이스라엘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을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집트, 요르단 등 인근 국가로 대피시켰다. UAE, 카타르, 이라크 지역 직원들은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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