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엔씨소프트ㅇ으의의 모바일 게임 매출은 794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으며, 전체 매출의 53%를 차지했다. 더 큰 문제는 모바일 매출이 사실상 리니지M(4330억원, 54.5%), 리니지2M(1783억원22.45%), 리니지W(1831억원, 23.05%) 등 세 게임에서만 발생했다는 점이다. 결국 모바일 매출이 특정 IP에 집중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것이다.
이에 엔씨는 오는 12일 판교 R&D센터에서 ‘2026 엔씨 경영전략 간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 전략을 공개한다.
박병무 공동대표와 아넬 체만 모바일 캐주얼 센터장,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참석해 사명 변경 이후의 비전과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달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엔씨’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1997년 창사 이후 29년 만에 회사 간판을 바꾸게 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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