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PC방 통계 사이트 더로그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설 명절 당일인 17일 기준 점유율 7.67%를 기록하며 출시 이후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오랜 기간 상위권을 유지해온 배틀그라운드를 앞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18일 기준 순위(점유율)는 5위(7.19%)로 소폭 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리니지 클래식’은 이달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Pre-Open)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이용권(2만9700원)을 구매한 이용자에 한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전환됐다. 정식 서비스 초기 단계임에도 PC방 상위권에 진입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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