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전경. <사진=연합뉴스>
쿠팡이 미국 투자사 2곳에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제출한데 대해 “당사의 입장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23일 쿠팡은 입장문을 내고 “미국 투자사의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 제출은 당사의 입장과는 무관하다”라며 “쿠팡은 모든 정부 조사 요청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22일 쿠팡의 미국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근거해 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투자사들은 중재의향서에서 “한국 정부가 한국 및 중국의 대기업 경쟁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쿠팡을 표적으로 삼았다”라며 “정부는 행정 권력을 무기화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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