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지미추’ 매장 오픈

시간 입력 2026-01-21 10:11:51 시간 수정 2026-01-21 1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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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백 아우르는 프리미엄 패션 라인업 강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지미추(JIMMY CHOO) 매장.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에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지미추(JIMMY CHOO) 매장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구성을 한층 확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아우르는 도심형 면세 쇼핑 공간으로, 쇼핑과 관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입지를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번 지미추 매장 오픈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명동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FIT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명동점 8층에 오픈한 매장에서는 지미추의 2026 S/S 컬렉션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최신 디자인 방향성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Future Feminine’을 테마로, 현대 여성성을 섬세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동점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심 관광의 핵심 쇼핑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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