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화 이사회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적 분할안을 의결했다.
이번 인적 분할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방산 및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남는다. 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부문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부문 계열사는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으로 편제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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