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의 올해 배당성향은 30.0%이며 전년 대비 배당금 증가율은 10.5%로 추산됐다. 이외 지주사들은 25%를 못 넘기는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금융지주는 24.9%, KB금융지주는 23.8%, 신한금융지주는 21.8%로 추정됐다.
이에 더해 하나와 신한지주는 전년 대비 배당금 증가율 또한 각각 0.3%, 2.65%로 10%를 못 넘길 것으로 보인다. KB금융은 14.95%다. 해당 수치는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내놓은 전망의 평균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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