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은 지난달 26일 발표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선임됐다. 박제임스 대표와 함께 공동 경영 체제를 구축하면서 본격적인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부사장도 바이오 계열사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SK바이오팜의 미래성장동력을 직접 발굴하며 경영 성과를 보여줄 시점을 모색하는 단계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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