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공시현황에 따르면 넷마블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56억8550만원으로, 경쟁사인 넥슨(227억5200만원), 엔씨소프트(181억7190만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크래프톤 역시 지난해 96억9440만원만을 정보보호에 투입해, 1조3026억원에 달한 당기순이익과 비교하면 투자 비중이 지나치게 낮다는 평가다.
넷마블은 지난달 26일 자사 PC 게임 포털사이트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가맹 PC방·전현직 임직원 등 약 611만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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