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금융당국과 각 증권사에 따르면 최근 IMA 인가를 받은 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과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 그리고 IMA 심사 중인 NH투자증권 등이 일제히 모험자본 공급 계획을 내놓았다.
지난달 19일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은 2028년까지 3조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고 공언했다.
회사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1조1156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했다고 밝히며, 투자운용부문 중소·중견·벤처투자 비중이 98.6%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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