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전일 열린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지난 5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후 4차례 연속 동결을 택한 것이다.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가 늦춰지며 카드사의 조달 부담도 커지고 있다. 카드사들의 경우 수신 기능이 없어 채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데, 만기구조를 장기화하는 과정에서 카드사의 단기어음(CP) 비중은 줄어든 반면 여신전문금융채권(여전채) 의존도는 높아진 상황이다.
특히 지난 2021년 이후 여전채 발행 의존도가 높아지며 현재 전업 카드사들의 여전채 발행 비중은 72% 정도 수준에 달한다. 2021년 말 이후 처음으로 70%대를 기록한 것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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