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두나무와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업비트는 지난달 27일 오전 4시42분경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일부가 내부에서 지정하지 않은 외부 지갑 주소로 유출된 정황을 포착했다.
업비트는 이날 오전 8시55분부터 모든 가상자산 입출금을 정지시키고, 12시 33분경 해킹 피해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당초 업비트가 밝힌 피해 규모는 540억원 가량이었으나, 같은 날 오후 3시39분에 445억원 상당으로 정정 발표했다. 솔레이어 동결 규모가 120억원에서 23억원으로 축소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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