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3분기 매출이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나, 153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지난해 3분기 보다 59.3% 적자 폭이 확대했다.
회사는 올해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121억원과 157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3분기까지 누적 적자만 431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7억원 가량 불어난 규모다.
문제는 단기 실적 반등도 쉽지 않다는 점이다. 현재 로봇산업은 협동로봇과 물류로봇을 중심으로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지만, 글로벌 경기 둔화로 캐즘(일시적 수요정체)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두산로보틱스는 4분기에도 대규모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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