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해진 의장 복귀 후 네이버의 변화

시간 입력 2025-11-25 13:22:47 시간 수정 2025-11-25 1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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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던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경영 전면에 복귀한 지 8개월, 네이버의 체질이 근본부터 바뀌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네이버를 지탱해 온 축이 ‘검색’이었다면, 이 의장이 새로 설계한 네이버의 미래 지도는 △ AI △중동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압축된다.

지난 3월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하며 경영 전면에 등판한 이 의장은 “모바일 시대에 해외로 진출했듯, AI 시대에도 위기를 기회로 삼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강한 전의를 피력했다. 그의 경영복귀 이후 네이버는 단순한 정보 플랫폼을 넘어, 국가 단위의 인프라까지 설계하는 생태계 조성자로의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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