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AI는 올해 3분기 매출 7021억원, 영업이익 60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2.6%, 영업이익은 21.1% 감소한 수치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 주요 방산기업들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 상반되는 모습이다.
회사 측은 3분기 예정이었던 완제기(LAH) 납품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순연되면서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KAI 관계자는 “순연된 완제기 납품은 4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4분기에는 실적 회복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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